방명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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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상림 2018/07/15 13:34 # 삭제 답글

    저는
    마산서 서각하는 상림 전시현입니다
    우연히 매화 서각에 괸심이 생겨 인터넷 뒤지는 중에 선생님 시아트를 찾았는데요.
    넘나 반함.
    선생님 작업실에 한반 가보고싶은데
    허락해주시면 졸겠어요
  • 2017/01/12 22:12 # 삭제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파란 2012/06/02 23:40 # 답글

    빈 집 거미줄 치우러 왔다 갑니다 ㅎㅎ
  • 2011/12/27 11:37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느티나무 2012/03/05 10:51 #

    지난 해 쓴 글을 이제야 봅니다. 반말을 하면 더 편하기도 하겠지만 서열 정해놓고 수직관계로 만나는 것 같아 즐기지 않습니다. 다만, 나이 떠나서 서로 반말하는 것은 좋아합니다. 그렇게 하실랍니까?
  • 파란 2012/03/07 07:55 #

    그을쎄요, 성님,, ㅋㅋ
  • 느티나무 2012/03/08 09:37 #

    뭐 어때요, 같이 늙어가는 마당에.
  • 2011/12/21 22:54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느티나무 2011/12/24 16:09 #

    파란님, 잘 지내시죠?
    며칠 전 쓰신 글을 저도 며칠 지나서야 봅니다.
    전화와 그다지 친하지 않은 것 같아서 전화나 문자를 보내지 않게 되더군요.
    그렇잖아도 이번에 기별을 할까 말까 하다가 부담 지우는 것 같아서 연락하지 않았습니다.
    지난 달 판소리 제자발표회 때도 그랬고요.

    그 팥죽집은 아버지 돌아가시기 며칠 전에도 함께 갔었어요.
    이렇게 될 줄 통 모른 채로요.
    좋은 말씀해주셔서 고맙습니다. 전화 드리겠습니다.
  • 오바마 2011/12/03 09:36 # 삭제 답글

    느티님,
    부친께서 작고 하셨다고..
    부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    .
    .
    .
  • 파란 2011/05/29 10:25 # 답글

    느티나무님, 반월역 주변은 아카시아 꽃향기로 사태가 났어요.
    이걸 어찌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.
    전철에서 내리면 절 맞아주는 꽃향기가 얼마나 감사한지,,,
  • 느티나무 2011/05/29 20:35 #

    여기도 아까시나무가 꽃을 피우기 시작했습니다.
    싸하고 시원한 향기가 아찔합니다.
    지난 주 수요일 아침 이르게 문자 보내고 낮에 전화를 했는데 연락이 안 되더군요.
    수요일에 종로5가 북방으로 연습하러 갔거든요.
    사람들이 없어서 고수와 저 둘이서 두 시간 반 연습하고 돌아왔어요.
  • 파란 2011/06/13 22:00 #

    손전화가 왔다갔다 해요, 어떤 날은 터지고 어떤 날은 막히고 그래요. 주인 닮은 듯 해요. ㅎ
    가끔 연습하러 서울 나오시나봐요.
  • 느티나무 2011/06/13 22:11 #

    아, 어쩐지 전화도 안 받고 문자 답도 없고 해서 전화를 잃어버렸거나 고장이거나 그러려니 했습니다. 요즘 가끔 연습 다닙니다. 소리가 통 안 늘고 되려 줄어드는 것 같아서 열심을 내보려고요.
    이번 주 수요일에 다른 데 연습 갈 계획입니다. 신이문역 근처인데요. 점심 때쯤 갔다가 3시까지 연습할 계획입니다. 혹 시간 되시거든 보고요.
  • 파란 2011/06/14 05:51 #

    ㅎㅎ 수목 이렇게 이틀 산친구들과 태백산에 가요. 수요일, 태백산에서 어쩌면 느티님의 소리를 들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. 신이문에서 태백산까지 미세하나마 바람에 실려 '소리'가 날아오길 기대해볼께요. ^^
  • 느티나무 2011/06/14 09:00 #

    산에 가시는군요. 즐겁게 잘 다녀오시길 바랍니다.
    저도 소리길 구비구비 오르락 내리락 숨이 바쁘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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